[C-1-1] KC와 CE를 동시에 받아야 하는가
한국 기업이 EU에 AI 제품을 팔 때, EU 기업이 한국에서 팔 때. 두 인증 체계가 만나는 실무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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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이 EU에 AI 제품을 팔 때, EU 기업이 한국에서 팔 때. 두 인증 체계가 만나는 실무의 현장.
27개 국가의 시장감시기관으로는 AI를 감시할 수 없다. EU가 AI Office라는 전례 없는 집행기구를 만든 이유와, 그 안의 논쟁.
EU는 법을 바꾸지 않고 AI를 규율한다. 한국은 새 법이 나왔는데도 기술보다 느리다. 두 체계의 속도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NLF 체계 전체를 관통하는 리스크 평가의 원리를 추적한다. ISO/IEC Guide 51에서 EU AI Act Article 9까지, 40년에 걸친 '위험을 재는 방법'의 계보.
블로그 '규제 읽는 사람'의 전체 시리즈(A~E, 번외)를 한눈에 보는 목차. 39편 전편 발행 완료.
EU AI Act Article 9는 왜 'Risk Assessment'가 아니라 'Risk Management System'이라 불리는가. ISO 31000의 포함관계로 본 GPSR과 AI Act의 근본적 차이.
EU 적합성 평가 모듈 시스템의 설계 논리를 추적한다. 왜 기업에게 선택권을 주었는가, 그리고 그 선택은 얼마나 자유로운가
EU 인증 체계의 핵심 행위자 Notified Body의 역할과 구조적 한계를 실무자 시각으로 분석한다.
EU의 Notified Body가 민간 기관에서 공적 인증기관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Accreditation, Notification, NANDO의 작동 원리.
EU 적합성평가 생태계를 이루는 네 기관(NA·AB·NB·MSA)을 표와 순서도로 정리한다. 하나의 도표로 그리려는 시도가 왜 실패하는지, 그 실패 자체가 알려주는 것.
같은 목표를 향해 다른 길을 걷는 두 체계. 한국 KC인증과 EU CE 마킹이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 그리고 AI 시대에 그 차이가 커지는 이유.
EU 제품규제의 공식 해설서 Blue Guide의 정체, 법적 성격, 구성, 그리고 왜 실무자에게 가장 중요한 문서인지를 추적한다.
AI의 지속적 변화와 전통 제품 인증 체계의 충돌. Substantial Modification, PMS, 그리고 NLF가 가장 긴장하는 지점.
EU AI Act의 4단계 리스크 분류 피라미드를 해부한다. 금지 AI 8가지, 고위험 AI의 두 갈래, 그리고 8대 기술 요건.
EU AI Act(2024)가 NLF라는 40년 된 건물 위에 AI 층을 올린 구조를 추적한다. 무엇이 그대로이고, 무엇이 달라졌는가.
EU의 사후 시장감시 체계 Regulation 2019/1020과 RAPEX를 통해, 왜 출시 후 관리가 현대 규제의 핵심인지를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