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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현황

시리즈 완성 전체
A. EU 제품안전 기초: NLF를 해부한다 12 12
B. EU AI Act: 새 법인가, 기존 법의 확장인가 6 6
C. 한국 vs EU: 어느 쪽이 더 똑똑한 규제인가 7 7
D. 규제를 손에 쥐다: 완구·기계·웨어러블 (+확장편 D-5·D-6) 6 6
E. 두 개의 AI법: 인공지능기본법 vs EU AI Act 7 7
번외 (단독편) 1 1
합계 39 39

Series A. EU 제품안전 기초: NLF를 해부한다

“CE 마크 하나 뒤에 숨겨진 거대한 설계도”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A-1 법이 침묵할 때, 기업은 무엇을 하는가 Old Approach → NLF 진화의 이유 2026-04-05 읽기
A-1-1 같은 것처럼 보이는 세 단어: New Approach, Global Approach, NLF 세 개념의 구별과 연결 (A-1 보충편) 2026-04-06 읽기
A-2 인증 모듈(A~H)은 기업 맞춤 메뉴판이다 Module 선택의 논리 2026-04-06 읽기
A-3 Notified Body는 심판인가, 코치인가 NB의 역할과 한계 2026-04-06 읽기
A-3-1 NB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Accreditation → Notification → NANDO (A-3 보충편) 2026-04-28 읽기
A-3-2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NA·AB·NB·MSA 4기관을 가르는 두 축(권한 성격×시장 시점) (A-3 보충편) 2026-07-09 읽기
A-4 제품이 팔린 뒤가 더 무섭다 Regulation 2019/1020, RAPEX 2026-04-06 읽기
A-4-1 Blue Guide는 해설서인가, 설계도인가 Blue Guide의 정체·법적 성격·구성 (A-4 보충편) 2026-04-28 읽기
A-4-1(AS) Blue Guide는 해설서인가, 설계도인가 (수정판) A-4-1 수정·보완본 2026-06-04 읽기
A-4-2 CE 마크가 없는 제품은 누가 지키는가 — GPSR 비조화 트랙의 안전망: GPSR·Safety Gate·AI 내장 제품 (A-4 보충편) 2026-07-08 읽기
A-4-3 법은 세 번 다시 쓰였지만, 약속은 하나였다 일반제품안전법 40년 계보(87/357→92/59→GPSD→GPSR) — 철학의 안정 × 집행의 갱신, E 시리즈 워밍업 (A-4-2 후속 보충편) 2026-07-25 읽기
A-5 위험을 재는 저울 — NLF가 작동하는 숨은 엔진 리스크 평가 = 비례성 원칙의 작동 방식 (A 시리즈 최종편) 2026-04-28 읽기

Series B. EU AI Act: 새 법인가, 기존 법의 확장인가

“AI Act를 제품안전 담당자의 눈으로 읽으면”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B-1 AI Act는 NLF 위에 AI 챕터를 얹은 것이다 구조적 연속성과 단절 2026-04-28 읽기
B-2 ‘고위험 AI’란 무엇인가: 리스크 평가의 논리 Risk-based Approach 2026-04-28 읽기
B-2-1 EU가 선을 그은 8가지 — 금지 AI의 논리 Art.5 금지 AI 8가지 상세 + 한국 빈칸 (B-2 보충편) 2026-04-28 읽기
B-3 AI가 업데이트되면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나 Substantial Modification 문제 2026-04-28 읽기
B-3-1 건강검진과 주치의 — ‘평가’와 ‘관리 시스템’은 다른 약속이다 Risk Assessment vs Risk Management System, EU 관점 (B-3 보충편) 2026-07-09 읽기
B-4 AI Office는 왜 별도로 만들었나 기존 MSA 체계와의 차이 (B 시리즈 최종편) 2026-04-28 읽기

Series C. 한국 vs EU: 어느 쪽이 더 똑똑한 규제인가

“비교를 통해 우리 규제의 구조적 문제를 본다”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C-1 ‘안전인증’과 ‘CE 마킹’은 무엇이 다른가 철학의 차이 2026-05-12 읽기
C-1-1 KC와 CE를 동시에 받아야 하는가 이중 인증의 현실 (C-1 보충편) 2026-05-12 읽기
C-2 신기술이 나왔을 때 누가 더 빨리 대응하는가 고시 방식 vs 적합성 추정 2026-05-31 읽기
C-3 제조사 책임과 국가 책임: 누가 더 많이 지는가 DoC vs 안전인증 2026-06-01 읽기
C-3-1 AI가 잘못 판단했을 때 누가 책임지는가 AI 책임 귀속의 논리 (C-3 보충편) 2026-06-01 읽기
C-4 한국 AI 기업이 유럽에 가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실무 전략 — 분류 트리·경로별 체크리스트·타임라인 2026-06-02 읽기
C-5 어느 쪽이 더 똑똑한 규제인가 C 시리즈 결론 — 6개 채점표·40년 기준·규제의 두께 (C 시리즈 최종편, C-4에서 분리) 2026-06-03 읽기

Series D. 규제를 손에 쥐다: 완구·기계·웨어러블

“내 손 안의 물건에서, 사용자의 눈으로 EU AI Act를 따라가 본다”

Series A가 NLF의 공통 문법(모듈·NB·리스크평가)을 규제 설계자의 눈으로 다뤘다면, Series D는 실생활 제품을 쓰는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출발한다 — AI 인형·주방 기계·스마트워치를 산 사람에게 “이건 누가 검사했고, 문제가 생기면 누가 지켜주는가”를 답하는 시리즈. 밑바탕 골격은 NB(Notified Body, 공인 검증기관) 개입을 결정하는 4갈래 트리거 — 카테고리 강제(Machinery)·표준커버리지(Toy/RED)·등급(MDR/IVDR)·순수 자기선언(LVD).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D-1 말하는 인형은 누가 지키는가 AI 인형은 누가 검사했고, “위험한 AI”는 누가 정하는가 2026-07-13 읽기
D-2 같은 기계인데 왜 하나는 인증받고 하나는 안 받는가 내 주방의 기계와 마당의 기계 — 인증서의 유무를 가르는 것 2026-07-13 읽기
D-3 손목 위의 앱은 언제 의료기기가 되는가 내 스마트워치의 심박 알림, 의료기기인가 아닌가 2026-07-13 읽기
D-4 왜 같은 ‘안전’인데 인증 방식이 다 제각각인가 내가 산 제품의 CE 마크, 누가 확인한 것인가 (D 시리즈 본편 최종) 2026-07-13 읽기
D-5 몸이 없는 AI는 누가 지키는가 챗봇 앱은 제품법 지도 밖 — 몸이 없는 AI를 EU는 어떻게 붙잡는가 (확장편) 2026-07-14 읽기
D-6 내 차에는 왜 CE 마크가 없는가 형식승인의 세계와 AI Act Section B 경량체제 — 세 번째 문법 (확장편 최종) 2026-07-14 읽기

Series E. 두 개의 AI법: 인공지능기본법 vs EU AI Act

“같은 기술, 다른 설계도 — 2026년 여름, 두 규제가 교차하다”

한국 인공지능기본법이 2026-07-21 전면 시행되고, EU AI Act 투명성 의무가 2026-08-02 적용되는 교차점에서, 두 AI법 자체를 조문 대 조문으로 직접 비교하는 시리즈. C 시리즈가 인증·제품안전 체계(KC vs CE)를 비교했다면, E 시리즈는 두 법의 설계 철학·분류·금지·투명성·검인증·프론티어·제재를 정면으로 대조한다. 하위 고시 미제정 영역은 “법령 확정 vs 고시 대기”를 구분해 서술한다.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E-1 두 법은 다른 질문에서 태어났다 진흥+윤리 이원 구조 vs 리스크 기반 단일 구조 — 제정이유서로 읽는 설계 철학 2026-07-25 읽기
E-2 ‘고영향’과 ‘고위험’은 같은 말인가 10영역 단일 목록 vs Annex I/III 이원 체계, 과기부 확인제 vs 자기평가 2026-07-25 읽기
E-3 EU는 10개를 금지했고, 한국은 0개다 Art.5 금지 목록(CSAM·NCII 포함) vs 한국의 빈칸 2026-07-25 읽기
E-4 AI가 만든 것임을 밝히는 두 가지 방식 제31조 vs Art.50 — 워터마크 기계판독 격차, 2026.12.02 2026-07-25 읽기
E-5 자율의 얼굴을 한 규제 — 검·인증과 우선구매 제30조 민간 자율 검·인증 + 제16조③ 우선구매 확인제 + 제35조 영향평가 우선 고려 = 조달로 견인되는 사실상 규제 vs EU Art.40 조화표준·Art.43 강제 적합성평가 ⭐ 2026-07-25 읽기
E-6 프론티어의 문턱 — 10^26 vs 10^25 제32조 안전성 확보 의무 vs Art.51-55 GPAI 시스템적 위험 2026-07-25 읽기
E-7 3천만원 vs 매출 7%, 그리고 일정의 역설 제재 실효성 격차 + 한국이 EU보다 먼저 시행하는 교차 (E 시리즈 최종편) 2026-07-26 읽기

⭐ E-5는 “자율” 조항의 규제적 실질(검·인증-조달-영향평가 연동)을 다루는 회차 — 민간 자율이라는 형식 뒤에서 우선구매 확인제(시행령 제15조④⑤)·검인증 우선 고려(법 제30조④)가 사실상의 시장 진입 기준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분석.


번외 (단독편)

시리즈 밖에서, 규제를 읽는 기초 체력을 다지는 글

회차 제목 핵심 질문 발행일 상태 링크
번외-1 같은 법을 읽고 왜 다른 결론이 나오는가 법령해석 4방법론·법적 안정성 vs 구체적 타당성 — E 시리즈를 위한 독법(讀法) 2026-07-25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