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AI Act
유럽 AI 규제 체계와 고위험 AI 분류, 인증 의무를 분석합니다.
더 보기 →AI Governance · Product Safety · Technical Standards
데이터의 별자리를 잇다 —
EU AI Act부터 한국 기술 기준까지,
현장 실무자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1 import ai_regulation as reg
2
3 # EU AI Act 리스크 분류 분석
4 system = reg.System(
5 domain="critical infrastructure",
6 uses_biometrics=True,
7 )
8
9 risk = system.classify_risk()
10 # → RiskLevel.HIGH
11
12 obligations = reg.get_obligations(risk)
13 # → ['conformity_assessment',
14 # 'technical_documentation',
15 # 'human_oversight'] EU AI Act · AI 거버넌스 · 기술 표준 분야의 글을 모아 두었습니다.
NLF 체계 전체를 관통하는 리스크 평가의 원리를 추적한다. ISO/IEC Guide 51에서 EU AI Act Article 9까지, 40년에 걸친 '위험을 재는 방법'의 계보.
EU AI Act(2024)가 NLF라는 40년 된 건물 위에 AI 층을 올린 구조를 추적한다. 무엇이 그대로이고, 무엇이 달라졌는가.
EU AI Act의 4단계 리스크 분류 피라미드를 해부한다. 금지 AI 8가지, 고위험 AI의 두 갈래, 그리고 8대 기술 요건.
AI의 지속적 변화와 전통 제품 인증 체계의 충돌. Substantial Modification, PMS, 그리고 NLF가 가장 긴장하는 지점.
27개 국가의 시장감시기관으로는 AI를 감시할 수 없다. EU가 AI Office라는 전례 없는 집행기구를 만든 이유와, 그 안의 논쟁.
같은 목표를 향해 다른 길을 걷는 두 체계. 우리나라 KC인증과 EU CE 마킹이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 그리고 AI 시대에 그 차이가 커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