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목록) EU 제품안전 기초부터 우리나라 AI Act에 대한 글.md
Series A. EU 제품안전 기초: NLF를 해부한다
“CE 마크 하나 뒤에 숨겨진 거대한 설계도”
| 회차 | 제목 | 핵심 질문 | 상태 |
|---|---|---|---|
| A-1 | 법이 침묵할 때, 기업은 무엇을 하는가 | Old Approach → NLF 진화의 이유 | ✅ 완성 |
| A-1-1 | 같은 것처럼 보이는 세 단어: New Approach, Global Approach, NLF | 세 개념의 구별과 연결 (A-1 보충편) | ✅ 완성 |
| A-2 | 인증 모듈(A~H)은 기업 맞춤 메뉴판이다 | Module 선택의 논리 | 예정 |
| A-3 | Notified Body는 심판인가, 코치인가 | NB의 역할과 한계 | 예정 |
| A-4 | 제품이 팔린 뒤가 더 무섭다 | Regulation 2019/1020, RAPEX | 예정 |
Series B. EU AI Act: 새 법인가, 기존 법의 확장인가
“AI Act를 제품안전 담당자의 눈으로 읽으면”
| 회차 | 제목 | 핵심 질문 | 상태 |
|---|---|---|---|
| B-1 | AI Act는 NLF 위에 AI 챕터를 얹은 것이다 | 구조적 연속성과 단절 | 예정 |
| B-2 | ’고위험 AI’란 무엇인가: 리스크 평가의 논리 | Risk-based Approach | 예정 |
| B-3 | AI가 업데이트되면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나 | Substantial Modification 문제 | 예정 |
| B-4 | AI Office는 왜 별도로 만들었나 | 기존 MSA 체계와의 차이 (논쟁적 지점) | 예정 |
Series C. 한국 vs EU: 어느 쪽이 더 똑똑한 규제인가
“비교를 통해 우리 규제의 구조적 문제를 본다”
| 회차 | 제목 | 핵심 질문 | 상태 |
|---|---|---|---|
| C-1 | ’안전인증’과 ‘CE 마킹’은 무엇이 다른가 | 철학의 차이 | 예정 |
| C-2 | 신기술이 나왔을 때 누가 더 빨리 대응하는가 | 고시 방식 vs 적합성 추정 | 예정 |
| C-3 | 제조사 책임과 국가 책임: 누가 더 많이 지는가 | DoC vs 안전인증 | 예정 |
| C-4 | 한국 AI 기업이 유럽에 가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실무 전략 | 예정 |
시리즈 간 연결 구조
A-1 (NLF의 탄생)
└─ A-1-1 (New Approach / Global Approach / NLF 구별)
└─ A-2 (모듈 체계)
└─ A-3 (Notified Body)
└─ A-4 (시장감시 / 사후관리)
└─ B-1 (AI Act = NLF + AI 레이어)
└─ B-2, B-3, B-4 ...
└─ C-1~C-4 (한국 비교)
총 13편 예정 (A: 5편, B: 4편, C: 4편)